천국은 마치 품군을 얻어 포도원에 들여보내려고 이른 아침에 나간 집 주인과 같으니"신앙은 쉽고 즐겁고 복된 것입니다.
그런데 마귀는 믿음 안에 들어오지 못하게 사람들의 가정을 파괴하고 사람들이 행복하지 못하도록 그 마음에 생각을 집어넣습니다.
사람이기에 마취제를 넣으면 마취가 되듯이 마귀가 욕망을 넣으면 욕망에 끌려다니고 미운마음,슬픈마음, 의심하는 마음도 그러합니다.
우리의 관념으로 품군이란 일을 시키기 위함이지만 포도원 주인이 품군을 얻은 이유는 들여보내기 위함입니다.  
이 성경을 기록한 하나님의 마음은 내가 행한 댓가로 구원을 주시지 않겠다는 것입니다. 사람은 정직하면, 착한 일하면, 기도 잘 하면, 열심히 노력하면 천국 갈 줄로 알고 있습니다. 주님은 경건치 않은자, 더러운 죄인인 우리를 위해 죽으셨습니다. 어린아이의 깨끗함은 부모탓인 것처럼 우리의 깨끗함은 예수그리스도 때문인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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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들은 신앙을 거꾸로 합니다. 그래서 하나님은 마20장을 기록해 천국은 "들여보내려고"를 말씀하셨습니다. 주인은 일해서 데나리온을 준 것이 아니고 들어왔기에 준 것입니다 .예수안에, 은혜안에 들어오는것을 말합니다
우리는 천국이라는 한 데나리온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.
예수님을 믿고 난 후 내가 결정하는 것이 없어졌습니다. 모든 것을 예수님이 결정하십니다. 자기를 부인하지 못해 자기가 다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.
그러나 솔직하게 하나님 나는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지 않습니다. 나는 하나님의 기준에 절대 도달하지 못합니다. 나를 불쌍히 여기십시오.
당신이 날 거룩케 보시면 내가 거룩하겠습니다.
주님만을바라보는 것이 믿음입니다.
*사진보기*MP3 다운로드*첫째날 오전 말씀 다운로드*첫째날 저녁 말씀 다운로드광주대전도집회 박옥수목사님 저녁말씀中